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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예술경영지원센터, 세종문화회관과 교류협력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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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5-12-11 조회수 2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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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예술경영지원센터, 세종문화회관과 교류협력 협약 체결

                 - 공연예술정보 확산 및 관객 저변 확대를 위한 공연예술통합전산망 연계

                 - 예술기관 종사자 전문성 제고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참여 지원

                 - 예술경영지원센터의 서울아트마켓 등 해외 교류 사업 시행 지원



 

(재)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선영)와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은 12월 10일(목)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소회의실에서 대한민국 공연시장의 지속적인 성장과 선진화에 기여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양 기관은 향후 공연예술통합전산망과 세종문화회관 예매시스템 연계, 예술 기관 종사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세종문화회관 종사자에 대한 예술경영지원센터 주관 교육프로그램의 참여 지원, 예술경영지원센터의 서울아트마켓 등 해외 교류 사업에 대한 시행 지원 등을 내용으로 상호협력하게 된다.

 

본 협약 체결을 위한 자리에서 양 기관은 국민의 공연예술 향유와 저변 확대에 있어 양 기관 간 교류 협력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자원과 시설 및 정보를 공동 활용하려는 의지를 확인하였다. 

 

김선영 (재)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는 이번 업무 협약과 관련해 “믿을 수 있는 공연예술 정보 확산 및 관객 저변 확대를 위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그 기대를 밝혔다.

 

‘공연예술통합전산망’은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연정보·통계시스템으로 공연시장의 투명성 제고와 산업적 발전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구축되었으며, (재)예술경영지원센터 예술정보팀이 운영을 주관하고 있다.

 

현재 예술의전당, 국립극장, 대학로티켓닷컴 등 총 14개 시스템과 연계되어 있으며,‘15년 신규로 세종문화회관, 강동아트센터,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구오페라하우스, 대구문화예술회관, 김해문화의전당, 창원문화재단(성산아트홀, 315아트센터, 진해문화센터) 등 9개 공연시설과 연계를 확대할 예정이다.

 

향후, 2016년에는 공연예술통합전산망 운영 및 정보 수집 근거규정을 도입하여 공연법 개정 및 발의를 추진하고, 국민적 인식 제고 및 공연분야 이해관계자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하여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는 한편, 인터파크 등 예매사이트와 연계를 위한 협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참고로, (재)예술경영지원센터는 한국예술 유통 활성화와 예술단체 경영 전문화 및 종사자 역량 강화, 예술정보 생산 및 활용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관이다. 세종문화회관은 공연예술계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명실상부한 예술명소로써 공연과 전시, 예술 아카데미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한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는 서울특별시의 복합문화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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