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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트마켓, 아시아 공연예술의 새로운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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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5-12-23 조회수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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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트마켓, 아시아 공연예술의 새로운 허브

- “확장과 연결주제로 국내외 공연 예술 연계성 강화 마련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선영)가 주관하는 11회 서울아트마켓(Performing Arts Market in Seoul, PAMS)105()부터 109()까지 대학로 동숭아트센터와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두 곳에서 개최된다.

서울아트마켓은국내 우수 공연예술의 국내 유통 체계화 및 해외교류 활성화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매년 10월 서울에서 개최되어 왔으며, 한국의 공연예술 흐름과 경향을 소개함은 물론 세계 공연예술 시장의 흐름과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함으로써 공연예술의 창작과 유통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대표적인 국제 공연예술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확장과 연결주제로 국내 공연예술 연계성 강화 마련

 

서울아트마켓은 국내외 공연예술 전문가 및 관계자들에게 국제교류에 필요한 인적·물적 교류의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해외 공연 시 항공료 및 화물운송료 기금 지원(‘ARKO-PAMS Grant’,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협력), 자막 번역 지원(한국문학번역원 협력), 해외진출 전략 수립을 위한 교육 및 컨설팅 제공(예술경영지원센터 제공) 등 다각화된 지원을 통해 해외 진출을 위한 원스톱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2005년부터 2014년까지 10년간 총 80여개국, 17,180여 명의 공연예술 전문가가 서울아트마켓에 참여했다. 특히 해외 참가자도 매년 꾸준히 증가해 200629개국 111명에서 201470개국 354명으로 3배 이상의 증가치를 보이며 명실 공히 아시아 공연예술의 창(A Window to Contemporary Performing Arts in Asia)’이라는 비전에 맞춰 아시아의 대표적 공연예술 시장으로 인정받고 있다.

 

올해는 공연예술계의 한류를 이끌고, 아시아 공연예술의 새로운 허브로 자리 잡기 위해 아시아 내의 네트워크 확장을 목표로 베트남, 싱가포르, 캄보디아 3개국을 주빈 국으로 선정하여 다양한 공연예술작품을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 공연예술계와의 연결 고리도 강화하기 위해 서울아트마켓 해외 참가자 대상 지역 탐방 지역연계프로그램을 신설해 광주 아시아예술극장, 경기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전주 세계소리축제와 협력하고 있다.

 

서울아트마켓의 기존 프로그램(쇼케이스, 부스 전시, 콘퍼런스, 라운드테이블)에 충실하면서 국내외 공연예술전문가 간 실질적인 교류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신설했다. 신설된 프로그램으로는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기획자를 소개하는 프로듀서 뷰’, 서울아트마켓에 참여하는 국내외 모든 참가자들 간 첫 만남의 자리인 안녕하세요!’ 등이 있다.

 

2015 서울아트마켓에는 저명한 축제·극장·연출가·예술 감독 등 70여명의 공연예술 전문가들의 참석이 예정되어 있다. 영국 바비칸 센터 프로그래머인 크리스 샤프(Chris Sharp), 월드뮤직엑스포(워멕스)를 운영하고 있는 피라나 그룹 디렉터 알렉산더 월터(Alexander Walter)디렉터, CLA(Colbodia Living Art) 디렉터 플로운(Phloeun Prim), 돔돔센터 예술감독 킴 응옥(Kim Ngoc) 내한해 주요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2015 서울아트마켓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개인 참가의 형태로 참가등록을 마친 후 여러 공연·정보·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아트마켓 홈페이지(www.pam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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