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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미술시장 데이터 분석을 통한 활성화·해외진출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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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6-02-24 조회수 1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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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미술시장 데이터 분석을 통한 활성화·해외진출 방안 모색

- 한국미술 해외진출 전략 컨퍼런스 : 데이터와 미술시장 개최 -

- 미술시장의 성공적인 진출 및 미술 한류 전략 강구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선영, 이하 예경)는 미술시장 데이터

분석을 통해 한국 미술시장의 현황을 진단하고 해외 진출 전략을 모색하는 <한국미술 해외진출

전략 컨퍼런스 : 데이터와 미술시장>을 1월 28일(목)~29(금), 페럼타워 페럼홀(중구 수하동)에서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1월 20일 공개된 ‘한국 미술시장 정보 시스템(www.k-artmarket.kr)‘의 소개와 함께

’데이터를 통한 미술시장 진단과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열린다. 화랑, 경매, 아트페어 등 영역별 데이터

분석을 통해 국내·외 미술시장의 현안을 논의하고 국내 시장의 성장 방안과 해외진출 전략을 모색했다.

최근 발표된 “2015미술시장실태조사”(매해 연말, 예경 공표)에 따르면 ‘14년 국내 미술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약 7.9% 증가한 3,496억원(작품거래가격 기준)으로 ’10년 이후 지속되던 침체를 극복하고

반등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15년에도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 주요 유통영역 중 경매회사의 시장규모가 778억 원으로 전년대비 약 31.5% 증가하여 성장세가 가장 두드러졌으며 화랑의 시장규모도 전년 대비 약 2.1%(2,048억 원) 증가하였다) 

 

둘째 날인 29일에는 ‘미술시장 진출의 길을 열다 : 신진작가로의 성장 및 시장에 대한 이해’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 미술시장과 미술품 가격형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미술 매개자(미술관, 딜러, 신생

공간 등)와의 관계형성 방법 등을 소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신진작가들의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성장

방법을 논의하여 작가들의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재)예술경영지원센터 김선영 대표는 “이번 컨퍼런스는 화랑, 경매, 아트페어 등 시장 유통영역별로

흩어져 있는 미술시장 데이터를 한 곳에 모아 분석함으로써 국내 미술시장발전은 물론 해외진출을

모색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올해를 시작으로 컨퍼런스를 매년 정례화해서 데이터와 현장 중심의

미술시장 발전방안과 해외진출 전략을 모색하는 대표 컨퍼런스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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