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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 오는 10월 3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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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9-08-05 조회수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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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시작하여 올해 19회를 맞는 2019 서울국제공연예술제(Seoul Performing Arts Festival, 이하 SPAF)가 오는 10 3()부터 20() 까지 18일 동안 서울 아르코예술극장과 대학로예술극장, 세종문화회관 등에서 개최된다. SPAF는 국내 최대 규모와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의 대표 국제공연예술축제로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도일)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후원한다.

 

독일, 덴마크, 러시아, 벨기에, 이스라엘, 프랑스, 핀란드 등 7개국의 해외작과 불가리아 원댄스 위크와 협력 제작한 작품 및 10편의 국내작 등 9개국 총 18개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PAMS(서울아트마켓), ACC)와 같은 작품이다. 그리고 인형들은 전혀 아름답지 않은 인간의 얼굴로 객석에 앉은 인간의 속내를 바라본다.

 

이밖에 오딘극단(Odin Teatret) <크로닉 라이프: 만성적 인생(The Chronic Life)>, 인발 핀토 댄스컴퍼니(Inbal Pinto Dance Company)<푸가(Fugue)>, 수산나 라이노넨 컴퍼니(Susanna Leinonen Company)<네스티: 여성, 억압과 해방(Nasty)> 6개의 해외작이 선보인다.

 

국내작으로는 극공작소 마방진의 <낙타상자>, 서울괴담의 <보이지 않는 도시>, 크리에이티브 VaQi <브라더스>, 극단 떼아뜨르 봄날의 <해피투게더>, 춤나 댄스컴퍼니의 <창백한 푸른 점>, 강요찬의 , Company J <놀음 행아웃>, 최강 프로젝트의 <여집합 집집집 합집여>, 황수현의 <검정감각>, WhatWhy Art <생사의_죽음에 관한 삶의 음악>이 관객들을 만난다.

 

2019 서울국제공연예술제의 자세한 공연정보는 홈페이지(www.spa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티켓예매는 8월 중순부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인터파크, 클립서비스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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