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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문의트래블링 아츠 코리아 사업 관련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님께 문의 드립니다.

공지사항 내용
작성자 박** 작성일 2018-02-09 진행상황 처리완료
 안녕하십니까 , 박나훈 무용단입니다. 

 먼저 이러한 창구로 문의드리게되어 송구스럽습니다. 
본인의 단체는 2015년 트래블링 아츠 코리아 사업 이후로 2년여의 기다림 끝에 인도네시아 문화원과 매칭이 되어 2회 정도를 해외 문화원 권역별 순회사업을 진행 해 왔습니다. 

 또한  2018년 올해에도  la 문화원, 베를린 문화원, 벨기에 문화원까지 미주와 유럽지역에 프로모션을 통해 매칭이 되었습니다. 
 다만 아시다시피 사업 담당자와 책임자와도 공유한 사실이지만 주무부의 예산집행 지연으로 말미암아 상반기 해외 권역별 순회사업은 실행이 어렵다는 사실을 받았습니다. 또한 이런 상황은 비단 본인의 단체 이외에도 다른 단체들에게도 일어난 상황이라고 들었습니다. 
  
 본인의 단체가 오늘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예경의 모든 사정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더라도 지난 트래블링 아츠 코리아 사업이 이제껏 진행해온 양상을 보건데 현대무용의 단체의 경우 어렵게 선정이 되었으나 해외 문화원과 매칭이 되지 않아 아직도 선정 이후 한번도 사업을 진행하지 못한 사업도 있다는 점 , 나아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내에 베를린, 벨기에, 로스앤젤레스 세개의  해외 지역 문화원과 매칭을 진행하고 있지만 정작 재원과 지원을 받아야하는 트래블링 아츠코리사 사업은 본연의 취지는 실행되지  못한 채 주무부 예산 집행 지연이라는 어쩔 수 없는 이유로 사업이 안타깝게도 실현되지 못하는 경우에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자, 이정도의 시점에 왔다면 저는 예경 차원에서 보다 현실적이고 대안을 제시해야하는 사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담담자와 통화를 하였으나 어쩔 수 없다는 사실만 확인 받았습니다. 
 이에 보다  예경 전체를 담당하시는 대표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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