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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증(VISA)

국내에서 공연하는 외국인의 비자발급 주체

문화예술분야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모든 외국인은 비자를 득해야만 합니다. 비자 발급에 관해서는 계약 시 해당 공연자의 책임으로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계약 조건(용역 대가 지불 여부)에 따라서 공연자가 자국 내 한국대사관에서 맞추어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비자 발급을 위한 기본 서류 중 일부(공연계약서, 초청장 등)는 반드시 초청자가 제공해야 합니다. 공공기관의 경우 원활한 비자 발급을 위해 공연자 소재지에 있어 공연자가 비자를 발급받을 한국대사관에 ‘비자발급 협조공문(국문)’을 대사관에 우편이나 팩스로 보내주면 좋습니다.
공공기관이거나 공공기관이 아니더라도, 사증 발급 규정에 따라 서울 혹은 각 지역에 있는 출입국관리사무소(혹은 지부)에서 사증발급신청서를 발급받아 공연자에게 직접 송부해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해당 서류 중 공연자가 준비해야 하는 서류의 원본을 우편으로 받아 신청하여야 하므로 심사, 발급 기간까지 합쳐서 공문보다는 시간이 다소 걸릴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하여야 합니다.(통상 7일~10일)

* 참고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www.immigration.go.kr


사증(VISA)의 종류

사증(VISA)은 입국자의 목적에 따라서 득해야만 하는 종류가 다릅니다. 사증(VISA) 발급 시에는 ① 개런티, 일비 지급 여부 등 영리 발생 유무와 ② 국내 체류기간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 우리나라의 사증(VISA) 종류

우리나라의 사증(VISA) 종류
종류 영리/비영리 90일 기준
단기종합(C-3) 비영리 90일 이내
단기취업(C-4) 영리 90일 이내
문화예술(D-1) 비영리 90일 이상
예술흥행(E-6) 영리 90일 이상
관광취업(H-1) 영리 1년 이하

공연자 소재지 대사관에 문의하여 C-4 혹은 E-6 해당 여부에 대하여 공연자 본인이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증 발급 여부는 공연자 본인의 아이덴티티나 본국의 정치·경제·사회적 상황에 의해서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사관에서는 초청 조건, 서류 구비 상태 뿐 아니라 공연자 본인과 관련된 사안도 함께 고려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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