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술 연관산업 시장 활성화 시각예술 분야 연관 산업 사례
  • 지속가능한 예술 생태계의 발전을 위해서는 연관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각예술 분야에서 눈에 띄지 않았던, 숨은 사업들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 아트북 출판 아트북 전문 제작업체는 원본의 감동을 책을 통해 전달하고자 노력합니다. 인쇄할 종이의 재질, 색감, 잉크의 소재 등 더 온전한 작품의 구현을 위한 특별한 인쇄기술을 연구한다고 합니다. 아트북은 미술관 내 아트샵 외에도 일반 서점, 예술서적 전문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높은 퀄리티의 아트북을 통해 더 가까운 미술품의 감상이 가능해질 것 같습니다. Ⓒ manchesterart gallery
  • 사례)) 유화컴퍼니는 아트북 전문 출판사로, 올해 갤러리북 ‘빈센트 반 고흐’를 출간했습니다. 종이 질감, 잉크, 분판 기술까지 새로운 시도로 제작되어, 붓터치와 물감의 번짐까지 표현해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국내 유일하게 네덜란드 뮐러미술관과 반 고희 도록제작 계약을 맺은 출판사가 되었고 리워드형 크라우드펀딩에서도 455% 펀딩률을 달성한 바 있습니다. Ⓒ유화컴퍼니
  • 미술전문번역 미술을 다루는 텍스트는 전문성을 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잡한 작가의 의도가 다소 어렵게 서술되는 경우도 흔하죠. 그래서 미술의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가 미술 텍스트를 번역하는 업체가 있습니다. 정확한 의도 전달을 위한 번역은 언어적 탁월함 이상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외국어문 텍스트를 한글로 번역하는 것 역시 가능합니다.
  • 사례))실시간 이미지 번역 서비스 플리토(Flitto) 플리토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실시간 이미지 번역으로 미술시장에서 역할을 넓혀가고 있는데요. 전용 어플리케이션으로 스마트폰 사진촬영 기능을 활용해 광화문 ‘세종이야기’는 물론 이탈리아의 ‘우피치미술관’, 미국 뉴욕의 ‘MoMA’에서 미술품에 대한 한국어 설명을 곧바로 번역해 읽어볼 수 있습니다. Ⓒ Flitto
  • 미술품 대여서비스 픽아트, 오픈갤러리, 파트론센터, 아트팟, 아트다 갤러리를 벗어나 온라인에서 미술품을 고르고 대여할 수 있는 서비스 플랫폼이 각광받고 있습니다. 개인의 취향이나 큐레이터의 추천을 반영하여 그림을 선택할 수 있고, 설치 전문가가 운송 및 설치를 진행하는데요. 구매보다 적은 부담의 비용으로 작품을 통한 풍요로움을 누릴 수 있는 방식입니다. 최근에는 원하는 작품의 크기·색감·공간성격에 따른 전문 큐레이션 서비스를 통해 작품을 선택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 사례))렌탈아트페어(RAF2018) ㈜코리아아트앤컴퍼니에서 주최한 ‘렌탈아트페어’는 2018년 87명의 작가 참여하고 1,000점의 원화와 한정판으로 제작된 500여점의 원화에디션을 동원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작품전시와 렌탈을 접목한 페어로 인해 미술시장의 소비 활성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KNN컬처
  • B2B, B2C 미술 프로젝트 전문 기업 미술 콘텐츠를 기반으로 프로젝트 사업을 진행하는 기업들도 있습니다. 클라이언트의 공간·예산·취향을 고려한 콘텐츠를 기획부터 설치까지 제안하고 실행하는 곳들인데요. 기획/디자인→설계/제작→운송/설치까지 체계적인 과정으로 운영되어 미술 보다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또는 예술작품의 매니지먼트·대여 중개를 통해 소비자들이 효율적으로 미술을 감상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 사례)) 아트 스트리밍 플랫폼 아트다(ARTDA) 아트다의 경우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인터넷이 연결된 모든 디바이스에서 미디어 아트를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카페·바·병원 등 고객서비스가 필요한 공간에서 보다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 ARTDA
  • 작가와 미술품이 더욱 더 빛날 수 있도록 보다 전문화·분업화 될 연관 산업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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