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뒤 질문들〉
작가·평론가·프로듀서, 세 개의 시선 하나의 질문
우리는 늘 공연을 봅니다
하지만 무대 뒤의 선택들에 대해 묻는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무대 위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작품을 준비하는 과정마다 반드시 마주하게 되는 질문들이 있습니다.
.이 작품은 왜 만들어졌을까?
.제작 과정에서 가장 어려운 선택은 무엇이었을까?
.관객은 이 작품을 어떻게 받아들였을까?
.끝까지 밀고 가게 만든 결정은 무엇이었을까?
〈무대 뒤 질문들〉은
직접 묻는 Q&A 중심 클래스입니다.
〈무대 뒤 질문들〉은
작품을 쓰는 사람, 만드는 사람, 바라보고 평론해온 사람이
관객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Q&A 중심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강의’가 아닙니다
이 시간에는
정해진 커리큘럼도, 일방적인 설명도 없습니다.
대신,
진행자가 던진 질문
게스트가 바로 이어지는 대화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통하여 생기는 이야기
그 과정 자체가 이 프로그램의 내용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작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과정이 궁금한 분
.기획·창작·제작을 고민하며 현실적인 답변을 듣고 싶은 분
.무대 뒤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듣고 싶은 분
.질문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고 싶은 분
.공연기획자 / 프로듀서를 준비 중인 분
.작품을 ‘좋아하는 단계’를 넘어 이해하고 싶은 관객
전공자, 비전공자 모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 21시 ZOOM으로 진행 되며
게스트 출연을 통해
.작가 - 작가의 언어는 어디까지 조정되어야 할까?
관객이 오래 기억하는 가사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평론가 - 국내 뮤지컬 산업을 가장 오래, 가장 깊게 관찰해온 시선
.프로듀서 - 작품을 ‘시작하게 만든 순간’은 언제였나?
각기 다른 자리에서 작품을 마주해온 분들이
매주 한분 씩 참여하게 됩니다.
👉 “공연을 사랑하지만, 무대 뒤의 세상이 궁금한 분”
👉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프로듀싱 역량을 배우고 싶은 분”
지금 바로 ‘[무대 뒤 질문들] 작가, 평론가, 프로듀서 세 개의 시선, 하나의 질문 -신년특집과정’에서 만나보세요
(1월19일(월) 21시를 시작으로 5주간 진행되는 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