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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서울국제공연예술제와 제14회 서울아트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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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8-09-27 조회수 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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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서울국제공연예술제와 제14회 서울아트마켓

 

해외 유명작품과 국내 대표적 연극무용작품을 소개하며 젊은 평론가 발굴 등 담론형성에도 앞장서온 서울국제공연예술제

8개국 23개 단체의 22개 국내외 연극과 무용 작품

 

안은미컴퍼니, 잠비나이, 블랙스트링, 극단 여행자를 비롯,

수많은 예술가들에게 해외진출 창구역할을 해온 서울아트마켓

국내외 공모를 통해 21개 작품을 공식 쇼케이스로 선정

 

두 행사가 동시에 치러지며,

축제는 좋은 작품 제작과 유통을 보증하는 건강한 자산

국내 예술가들의 국제적 활동에 기반이 되는 든든한 지원군으로,

마켓은 예술가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교류하며 무대를 확장하는 플랫폼으로

한 몸이 되어 올 10월 세계인을 만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후원으로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도일)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18회 서울국제공연예술제(이하 SPAF)14회 서울아트마켓(이하 PAMS)107()부터 114()까지 아르코예술극장, 대학로예술극장, 설치극장 정미소를 비롯해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갤러리, CKL스테이지, 서울남산국악당, 이음센터 등 서울 전역에서 4주간 펼쳐진다.

 

회고와 전망을 주제로 열리는 서울국제공연예술제는 리투아니아, 벨기에, 세르비아, 싱가포르, 아일랜드, 프랑스, 핀란드와 한국의 총 8개국 23 단체 22개 국내외 연극과 무용작품을 소개한다. 연극은 고전부터 근현대사를 관통하는 날카로운 정치풍자 작품에 이르기까지 우리시대의 역사를 조망한다. 또한 무용은 미디어아트, 힙합, 아크로바틱, 현대무용의 융복합으로 4차 산업의 시대가 요구하는 공연예술의 방향과 미래 춤이 우리에게 던지는 화두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아트마켓은 국내외 공모를 통해 21개 작품(국내 16, 해외 5)을 공식 쇼케이스로 선정했다. 올해는 전세계 공연예술계 국제교류 방향과 유통체계의 변화에 부응하고, 국내 창작분야와 예술가들의 다양한 현재 모습을 담아내기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준비해왔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문화재단(서울무용센터,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 서울거리예술축제), 국립현대무용단, 국립극단, 국립국악원 등과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해외 주요 초청인사를 교환하며 한국 공연예술계의 다양한 조류와 예술가들의 활동을 폭넓게 소개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고 한국공연관광협회가 주관하는 ‘2018 대학로 공연관광 페스티벌과도 긴밀하게 협력하여, 대학로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축제 정보와 함께 공연예술 작품에 대해 친밀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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