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 다국어 용어사전

미술용어 한국근대미술60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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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근대미술60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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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dern Korean Art Exhibition for the Past Sixty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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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國近代美術60年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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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韩国近代美术60年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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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国近代美術60年」展
비고/구분 전시
개념정의 1972년 6월 27일부터 7월 26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개최된 전시이다. 한국의 근대미술을 조명한 최초의 기획전이자 국립현대미술관의 근대미술 컬렉션을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한 전시로 평가받고 있다. 김은호(金殷鎬), 김경승(金景承), 도상봉(都相鳳) 등의 미술가와 이경성(李慶成), 최순우(崔淳雨) 등의 미술사학자가 함께 전시를 준비했다. 당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소장한 근대미술 작품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언론 광고를 통해 공개적으로 작가, 유족, 소장가를 상대로 작품을 모집하였다. 수묵채색화, 유화, 서예, 조각 등 564점의 작품이 전시되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이 전시에 출품되었던 작품들을 지속적으로 구입해 근대미술 컬렉션을 구축하였다. 이종우(李鍾禹)의 「인형이 있는 정물」, 이중섭(李仲燮)의 「투계」, 고희동(高羲東)의 「자화상」, 구본웅(具本雄)의 「친구의 초상」, 김환기(金煥基)의 「론도」 등 한국 근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여러 작품이 이 전시를 전후해 국립현대미술관에 소장되었다.
개념정의(영문) An exhibition held from June 27 to July 26 1972 at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Korea. The exhibition was the first to focus on Korean modern art, and is considered the foundation upon which the museum established its own collection. Artists such as Kim Eun-ho, Kim Gyeong-seung, and Do Sang-bong, and art historians such as Lee Gyeong-seong and Choi Sun-woo planned the exhibition together. The museum did not own many works of modern art at the time, so the artworks were collected from the artists, family members of artists, and collectors through public media advertisements. A total of 564 works were exhibited, including ink wash paintings, oil paintings, calligraphy, and sculpture. The museum purchased the works that were exhibited on a steady basis thereafter to establish its own collection. Many artworks that are today considered as highly significant, including Yi Jong-woo’s Still Life with a Doll (1927), Yi Jung-seop’s Tugye (1955), Goh Hui-dong’s Self-portrait (1915), Gu Bon-ung’s Portrait of a Friend (1935), and Kim Hwan-gi’s Rondo (1938), all became part of the museum’s collection through this exhibition.
개념정의(중문) 指1972年6月27日至7月26日在国立现代美术馆举办的展览,被评为“最早梳理韩国近代美术的企划展,由此国立现代美术馆奠定了近代美术品收藏体系的基础”。金殷镐、金景承、都相凤等美术家,以及李庆成、崔淳雨等美术史学家合力筹备了此次展览。由于当时国立现代美术馆所藏的近代美术作品不多,通过广告媒体给艺术家、遗属、收藏家宣传展览信息,公开招集作品。一共展出了564件作品,包括水墨彩色画、油画、书法、雕塑等。国立现代美术馆持续购买此类作品,并把它们列入近代美术收藏品列表。当时国立现代美术馆收藏有李钟禹的《有娃娃的静物》、李仲燮的《斗鸡》、高羲东的《自画像》、具本雄的《朋友的肖像》、金焕基的《Rondo》等韩国近现代美术。
개념정의(일문) 1972年6月27日から7月26日まで国立現代美術館で開催された美術展。韓国の近代美術に照明を当てた最初の企画展であり、国立現代美術館の近代美術コレクションを構築するきっかけを作った展示と評価されている。金殷鎬(キム・ウンホ)、金景承(キム・ギョンスン)、都相鳳(ト・サンボン)などの美術家と李慶成(イ・ギョンソン)、崔淳雨(チェ・スヌ)などの美術史学者が共に展示を準備した。当時、国立現代美術館が所蔵する近代美術作品が多くなかったため、メディア広告を通じて公開的に作家、遺族、所蔵家を相手に作品を募集した。水墨彩色画、油絵、書、彫刻など564点の作品が展示された。国立現代美術館は、この展示に出品された作品を持続的に購入し、近代美術コレクションを構築した。李鍾禹(イ・ジョンウ)の「人形のある静物」、李仲燮(イ・ジュンソプ)の「闘鶏」、高羲東(コ・ヒドン)の「自画像」、具本雄(ク・ボヌン)の「友人の肖像」、金煥基(キム・ファンギ)の「ロンド」など、韓国近現代美術を代表する諸作品が、この展示を前後して国立現代美術館に所蔵された。
관련용어
교차/연관/유사어
관련 인물 고희동(高羲東)구본웅(具本雄)김경승(金景承)김은호(金殷鎬)김환기(金煥基)도상봉(都相鳳)이종우(李鍾禹)이중섭(李仲燮)이경성(李慶成)최순우(崔淳雨)
관련 단체 국립현대미술관(国立現代美術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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