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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내 미술품 경매시장-낙찰총액 154,351백만원, 낙찰률 63.2%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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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0-01-09 조회수 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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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도일)가 운영하는 한국 미술시장 정보시스템(K-ARTMARKET)”2019년 국내 경매시장 규모를 154,351백만 원으로 조사, 발표하였다.

 

2019년 국내 경매시장 규모

2019년 국내 8개 경매사가 개최한 192회의 경매를 통해 출품된 총 26,668점의 작품 16,867점이 낙찰되어 낙찰률 63.2%, 낙찰총액 1,543억 원을 기록하였으며 이 수치는 20182,001억 원 대비 23% 감소한 규모다.

올해 국내 경매시장 축소의 주요 원인은 하반기 경매시장이 상반기 대비 10% 감소였고, 전년대비 낙찰총액 기준 6천만 원 이상 작품 31% 감소, 고가 미술작품의 주로 거래되는 오프라인 시장 27% 감소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본다. 반면 전체 낙찰 작품의 98%를 차지하는 6천만 원 미만의 작품은 전년 대비 1% 소폭 증가하였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미술작품이 주로 거래되는 온라인 경매시장도 14% 가하며 시장 불황속에서도 중저가 미술작품은 꾸준한 인기와 성장세를 보였다.

 

2019년 온·오프라인 경매시장 낙찰결과

2019년 개최된 경매 중 오프라인 경매(홍콩경매 포함)33, 온라인 경매는 159회 진행되었다. 오프라인 경매는 출품작 4,999점 중 3,449점이 낙찰되어 낙찰률 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