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행사오는 1월 6일(화) 15시부터 17시까지 백남준 연구 프로젝트 라운드 테이블 〈2026 Nam June Paik: Following the Signal〉을 개최합니다.

공모ㆍ기금ㆍ행사 내용
기간 2026-01-06~2026-01-06
주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링크 https://archivist.kr/biz?m=gov&i=1767337122
게시일 2026-01-02 조회수 226 작성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6 Nam June Paik Following the Signal
백남준 중장기 연구 프로젝트 라운드 테이블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백남준 탄생 100주년(2032년) 및 서거 20주년(2026년)을 계기로 백남준 작가의 아카이브 구축 및 출판을 위한 중장기 연구 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5년 중 포스텍 인문사회학부 우정아 교수와 함께 사전 연구를 진행했으며, 동시에 백남준아트센터와 게티 리서치 인스티튜트와 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오는 1월 6일 화요일 예술가의 집에서 중장기 연구 프로젝트의 라운드 테이블 ‘Nam June Paik: Following the Signal’을 개최합니다. 이번 라운드 테이블에 그간 백남준 작가의 연구에 귀중한 보탬을 주신 전문 연구자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개요
· 일시: 2026년 1월 6일(화) 15:00~17:00
· 장소: 예술가의 집 라운지
· 주소: 서울시 종로구 동숭길 3 (동숭동 1-130)
· 모집: 20명 내외 (백남준 연구·아카이브 관계자 포함, 최대 50명 참석)
· 접수: 1월 5일(월) 16시까지




■ 참여
· 연사: 정병국 위원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박남희 관장 (백남준아트센터), 글렌 필립 큐레이터 (게티연구소)
· 진행: 우정아 교수 (포스텍 인문사회학부)
·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협력: 백남준아트센터, 게티연구소




■ 타임테이블
[15:00~15:05] 환영사
[15:05~15:35] 백남준에 대한 중·장기 연구의 의미
[15:35~16:45] 미술관 아카이브 그 사이의 백남준
[16:45~17:00] 질의응답 Q&A
[17:00~17:10] 마무리 및 인사 클로징




■ 세션소개

백남준에 대한 중·장기 연구의 의미
이 세션에서는 한국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백남준 아트센터, 미국의 게티 연구소가 백남준 작가 서거 20주기를 계기로 한 자리에 모인 의미에 대해 조망하고자 한다. 각 기관과의 MOU 체결의 추진배경, 기관의 주요 활동 중심으로 현재까지 진행된 연구 프로젝트 성과와 각 기관의 백남준 작가의 자료를 어떻게 분류하고, 관리하는지 점검한다.

미술관 아카이브 그 사이의 백남준
이 세션에서는 ‘백남준 연구’를 중심으로, 미술관과 아카이브의 전통적 역할 구분을 재검토하고자 한다. 백남준의 작업은 작품과 문서, 오브제와 자료 사이의 경계가 긴밀하게 얽혀 있어 기존의 제도적 분업을 넘어서는 사례를 제시한다. 본 세션은 미술관과 아카이브가 각각 무엇을 구분하고, 무엇을 공유해야 하는지를 질문하며, 백남준 연구를 통해 요구되는 새로운 연구·보존·전시, 그리고 관리 모델의 가능성을 논의한다. 이는 단지 백남준이라는 한 개인에 국한되는 질문이 아니라, 매체 기반 예술 실천을 수행하는 동시대 예술의 흐름을 포괄하는 질문이 될 것이다.




■ 문의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다원팀
· 메일 kimhe@arko..kr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협찬 게시물입니다.















#백남준연구 #백남준아카이브 #백남준중장기연구 #백남준탄생100주년 #백남준서거20주기 #2026NamJunePaikFollowingtheSignal
글 작성시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