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 시 : 2026년 2월 8일 (일) 오후 3시
2. 장 소 : 영산아트홀
3. 주 최 : 이든예술기획(주)
4. 후 원 :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동문회, 이탈리아 이몰라 음악원 동문회
5. 공연문의 : 이든예술기획(주) 02-6412-3053 www.edenclassic.co.kr
6. 티켓가격 : 전석 2만원
7. 예 매 처 : https://nol.interpark.com 1544-1555
PROFILE
Piano 공은지
피아니스트 공은지는 선화예고 졸업 후 독일 베를린 국립예술대학교(Universität der Künste Berlin)에 입학하여 전문연주자과정(K. A. Diplom)을 졸업하였고,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Musikhochschule Freiburg)에서 최고연주자과정(Advanced Studies)을 졸업하였다. 이후 라이프치히 국립음대(Hochschule für Musik und Theater “Felix Mendelssohn Bartholdy” Leipzig) 최고연주자과정인 Meisterklasse-Examen에 입학하였으며, 학업과 동시에 DAAD-Meisterklassen-Projekt의 일환으로 장학금 혜택을 받았고, Teaching Assistance로 활동하는 등 교육자로서의 준비도 성실히 하여 최우수성적(Mit Auszeichnung)으로 졸업하였다. 뿐만 아니라 남다른 학구적인 열정으로 독일에서의 학업 중 동시에 이탈리아 이몰라 피아노 음악원(Accademia Pianistica Incontri col Maestro Imola)에서 Artist Diploma를 취득하였다.
그녀는 일찍이 한국 음악교육신문사콩쿨 입상을 시작으로 독일 Preis des Freiburger Hochschulrates im Wettbewerbsfach “Duo Violine – Klavier” 1위 없는 2위, 이탈리아 국제콩쿨 “Giovani Musicisti”, 일본 OSAKA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에 상위 입상하였고, 유럽 등지에서 수많은 마스터 클래스를 통해 Sergei Densky, Elissò Wirsaladze, Vladimir Krainev, Oxana Yablonskaya, Daniel Pollack, Arnulf von Arnim, Hiroko Nakamura, Piero Rattalino, Sequeria Costa, Sergeij Babayan, Bis Berman, William Grant Nabè 등 세계 유명 교수들로부터 가르침을 받으며 음악적 소양을 쌓았다.
베를린 유학 시절,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1번으로 베를린 Sinfonie chester와 함께 세계적인 연주 무대인 베를린 필하모니홀에서 전석 매진으로 성공리에 데뷔 무대를 가졌으며, 뉴욕 Manhattan Chamber chestra와 루마니아 chestra simfonica a Teatrului와의 협연으로 현지 관객으로 부터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자신만의 새롭고 다양한 레퍼토리를 넓혀가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며 관객과 소통하고 있는 공은지는 이화여자대학교, 경성대학교, 동아대학교 강사와 울산대학교 영남대학교 강사 및 겸임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 국민대학교, 강원대학교, 선화예술중·고등학교에 출강하며 후학양성에 힘쓰는 한편 피아노 듀오 ‘Segen’을 통하여 다양한 무대에서 음악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Piano 정보근
피아니스트 정보근은 브니엘예술중·고등학교를 장학생으로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재학 중 도독하였다. 이후 독일 라이프치히 국립음대(Hochschule für Musik und Theater Leipzig “Felix Mendelssohn Bartholdy”)에서 Dietmar Nawroth 교수와 Gunhild Brt(코레페티션 및 실내악 담당) 교수의 지도 아래 전문연주자과정(Diplom), 석사, 최고연주자과정(Meisterklassenexamen)을 졸업하였다. 재학 중에는 Teaching Assistant로 활동하며 독일 Delitzsch 소재 Heinrich Schütz 음악학교에서 강사로 재직, 연주자이자 교육자로서의 기반을 다졌다.
유년 시절 음교·음협 콩쿠르를 비롯한 다수의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두각을 나타낸 그는 부산문화회관 독주회를 시작으로 인천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코리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는 데브레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솔리스트로서의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라이프치히 멘델스존 하우스, 마클레베르크, 라이헨바흐, 플라우엔, 츠비카우 로베르트 슈만 하우스, 할레 등 독일 주요 도시의 홀에 초청되어 독주회를 가졌으며, Richard Strauss 탄생 150주년과 Niels Wilhelm Gade 탄생 200주년 기념 음악회에 초청 연주자로 참여하였다. 또한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창립 175주년 기념 음악회의 실황 연주가 MDR 라디오를 통해 방송되었다. Hans Gál과 Darius Milhaud 등 잊혀져 가는 작곡가들을 조명하는 연주회에서 깊이 있는 해석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Gohliser Schlösschen, Grieg-Begegnungsstätte, Helsbörse를 비롯해 토르가우, 슈코이디츠, 마클레베르크 등지에서 독주 및 실내악 연주를 통해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였다. 아울러 Jaques Rouvier, Emanuel Ax, Piotr Paleczny, Robert Levin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의 마스터클래스에 참가하며 음악적 깊이를 더해 왔다.
Neue Leipziger Chopin-Gesellschaft, 독우회, 부산피아노연주가클럽, 부산음악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금호아트홀과 부산문화회관에서의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Segen’ Piano Duo를 결성하여 서울 일신홀에서 창단 연주회를 가졌다. 브니엘예술고등학교와 신라대학교 음악아카데미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부산예술중·고등학교와 부산교육대학교에 출강하여 후학 양성에 힘쓰는 한편, 연주자와 교육자로서의 음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PROGRAM
C. Debussy (1862-1918)
Petite Suite f Piano 4 Hs, L. 65
En Bateau
Ctège
Menuet
Ballet
Richarad R. Bennett (1936-2012)
Four Pieces Suite (Divertimento f 2 Pianos)
Samba triste
Country blues
Ragtime waltz
Finale: Tempo di hard rock
A. Arensky (1861-1906)
Suite No. 1 f 2 Pianos, Op. 15
Romance
Waltz
Polonaise
Intermission
S. Rachmaninoff (1873-1943)
Suite No. 1 f 2 Pianos, Op. 5 (Fantaisie-Tableaux)
Barcarolle
La nuit, L’amour
Les Larmes
Pâq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