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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만으로 행복한 시민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문화예술 없는 행복한 삶은 상상하기 힘듭니다.
세종시는 신도심과 원도심이 공존하는 도농복합도시입니다.
신도심에 위치한 호수공원, 중앙공원, 그리고 원형보행교 등은
공연, 전시에 최적화된 천혜의 문화자원입니다.
원도심인 읍면지역에도 보존하고 개발해야 할 가치 있는 문화예술자원이 많습니다.
세종시문화재단은 <푸른세종 2030 : 예술로 젊은 도시, 문화도시 세종>을 비전으로
세종시 전체를 문화예술 전당으로 만들어가려고 합니다.
신도심과 원도심의 조화로운 발전을 위해 다양한 공간들을 활용하고 소규모 공연과 전시를 활성화해
도시 전체가 문화예술 공간으로 변모하는 것이 문화도시 세종이 꿈꾸는 모습입니다.
또한 행정수도의 위상에 걸맞게 해외 문화도시와의 국제교류를 통해 전세계에 대한민국 예술을 알리고,
세종시 고유의 문화예술 가치를 키워서 시민의 예술적 상상력이 높아지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세종시문화재단은 시민과 함께 세종시 곳곳에서 문화예술의 힘이 커져
궁극적으로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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